입학안내 l 다양한 전공진출을 위한 교양함양과 전공탐색 서울시립대학교 자유전공학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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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자유전공학부 2014940019 김현지
    2014 김현지  ‘서울시립대학교 자유전공학부’에 합격을 한 뒤, 설렘과 기대감에 차 시립대 홈페이지, 홍보 블로그 등을 참고해 다양한 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. 입학 전 예비대학 때, 진학 가능한 13개 학과의 교수님들께 학과 소개를 듣는 시간에도 귀 기울여 집중했습니다. 서울시립대학교 진학을 희망한 이유가 도시과학대학의 수업을 듣고 싶어서였기 때문에, 1학기 때는 도시사회학과와 도시행정학과의 전공 수업을 들었습니다. 다른 과의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해당 학과는 어떤 커리큘럼으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, 그 과의 학우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. 또, 자전만이 할 수 있는 ‘전공 탐색 프로그램’을 통해 여러 과의 선배, 동기들을 만나 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. 도시사회학과의 경우, 도시사회학과에 관심이 있는 자전 친구들과 함께 소풍을 가기도 했습니다. 이처럼 관심 있는 다양한 과의 수업을 제한 없이 듣고 여러 과 사람들을 사귈 수 있는 게 자전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.
     ‘자유전공학부는 선배도, 동기도 없다’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. 하지만 소풍이나 엠티를 가는 등 자전 동기들끼리 친해질 기회가 많으며, 자전 선후배들 간의 총 대면식을 갖는 등 선후배끼리 서로 알고 지내기 위한 행사도 있습니다. 저는 자유전공학부 초대 학생회의 문화부장으로서 앞에서 언급한 봄 소풍, 자전 총 대면식, 동기 엠티 등의 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. 다른 과의 일 학년에 비해서 과의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. 자전이라고 결코 선배, 동기들과 친해지기 어렵지 않습니다. 자전만의 행사가 진행되며, 오히려 1학년 신입생들이 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.
     자유전공학부 학생들에게는 학과가 정해져서 입학한 다른 사람들보다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1년의 기회가 더 주어집니다. 이 1년 동안 타과의 전공수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으며 다양한 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. 또한 자전만의 행사를 통해서 자전 동기선배들과 친해질 자리가 많습니다. 다양한 과의 전공수업을 듣고, 여러 과의 사람들과 친해지면서도 자전끼리 뭉칠 수 있는 것. 이것이 자유전공학부만의 메리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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